IT·과학 2026.10.07

대구·전남광주,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 착수…산업부 소부장 특화단지 협력 모델 선정

전자신문 · 2026.10.07 00:00
대구·전남광주,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 착수…산업부 소부장 특화단지 협력 모델 선정

대구시와 전남광주가 협력해 제조 현장 맞춤형 자율주행 모빌리티(PBM)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양 지역은 각자의 특화단지 강점을 결합해 핵심 부품 국산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대구-전남광주 소부장 특화단지 협력모델'이 산업통상부의 '202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산업부의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은 핵심 소재 및 부품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미래 첨단산업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의 대규모 R&D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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