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으로 대금 지급 기한이 단축되자, 유통업체가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소 브랜드의 발주를 줄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셀러들은 정산 속도보다 판매량 감소가 더 큰 타격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정산 빨라도 발주 줄면 손해"…셀러들, 유통법 개정안 반발 “대금을 며칠 일찍 받는 것보다 주문이 10~20% 줄어드는 것이 더 큰 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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