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7

"정산 빨라도 발주 줄면 손해"…셀러들, 유통법 개정안 반발

한국경제 · 2026.10.07 00:00
"정산 빨라도 발주 줄면 손해"…셀러들, 유통법 개정안 반발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으로 대금 지급 기한이 단축되자, 유통업체가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소 브랜드의 발주를 줄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셀러들은 정산 속도보다 판매량 감소가 더 큰 타격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정산 빨라도 발주 줄면 손해"…셀러들, 유통법 개정안 반발 “대금을 며칠 일찍 받는 것보다 주문이 10~20% 줄어드는 것이 더 큰 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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