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계약 후 13일 만에 개통된 것으로 드러나 졸속 추진 논란이 일고 있다. 검증 절차 미비와 수의계약 과정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플랫폼 구축 수개월 걸리는데…'모두의 창업' 13일 만에 뚝딱 구자근 의원 "졸속 추진 결과 대규모 정보 유출 사건 발생 개통 전 테스트 자료도 없어" 대규모 정보 유출 사건 발생 개통 전 테스트 자료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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