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울산바위 인근 공동주택 건립을 두고 고성지역은 자치권 침해라며 지지하는 반면, 속초지역과 환경단체는 경관 훼손과 수질 오염을 우려하며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사업 승인 심의를 앞두고 지역 간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고성 울산바위 인근 759세대 아파트 추진 논란 고성 "자치권 침해" 지지…속초 "경관 보전" 반대 환경단체, 수질오염·난개발 우려 사업 철회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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