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한 지뢰가 수백 발에 달할 가능성을 제기하며 유엔사와 공동조사를 추진한다. 이는 정전협정 위반으로 간주하여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수백 발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을 두고 “저희도 그렇게 보고 있는 지점이 있다”며 유엔군사령부와 공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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