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정부의 탄소 저감 정책에 발맞춰 실외기 1대로 냉난방과 급탕이 가능한 히트펌프 보급에 나선다. 양사는 각각 에너지 효율 기술과 스마트홈 플랫폼을 앞세워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삼성·LG전자, 실외기 1대 히트펌프 보급 나서 정부, 2035년까지 350만대 보급 목표 동참 삼성 "2028년 전국 단위", LG "에너지 자립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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