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이부동산이 일본 고베의 유휴 터널을 활용해 2027년 말 가동을 목표로 20㎿급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 지하 공간의 서늘한 기온과 높은 내진성을 활용해 냉각 에너지를 절감하고 인프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미쓰이부동산, 고베 유휴 터널에 데이터센터 지하 40m·20㎿급, 2027년 말 가동 목표 내진성 높고 서늘해 냉각 에너지 절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보급으로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일본의 한 기업이 버려진 터널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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