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이 소수벽 탄소나노튜브(FWCNT)의 상업화를 위해 고객사 대상 부품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기존 CNT 기술력을 바탕으로 배터리 도전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하반기 이후 사업화 성과가 기대된다.
"금호석유화학이 소수벽 탄소나노튜브(Few-Walled Carbon Nanotube, FWCNT) 상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부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적용을 위한 부품 승인 프로세스에 돌입하면서다. 고객사 승인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금호석유화학이 앞서 제시한 일정에 맞춰 FWCNT 사업화에 나설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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