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 공동위원장이 패노메논 행사를 둘러싼 특혜 및 상표권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이 행사가 4대 기획사의 희생을 담보로 추진되는 민간 주도 프로젝트이며, 국가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진영 "패노메논, 4대 기획사 희생으로 시작" 상표권 독점 논란 "정상 아냐…JYP에 안 남아" 정권 홍보 지적엔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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