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히트펌프를 활용한 '보일러 없는 아파트' 모델로 난방 전기화 시장 공략에 나섰다. 탄소중립 로드맵을 통해 에너지 자립형 주거단지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전자가 히트펌프를 앞세워 주거용 난방 전기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화석연료 보일러를 대체하는 '보일러 없는 아파트' 모델로 정부 녹색전환 정책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 '주거공간 GX 확산' 분야 대표 기업으로 참여해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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