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계약 후 13일 만에 개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필수 검증 자료인 통합테스트 결과서도 확보하지 않은 채 속도 위주로 사업을 추진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단독] 검증 없이 2주 만에 오픈…'모두의 창업' 예고된 유출 과업지시서에 제출 명시했지만 창진원 "테스트 자료 확보 못해" 5000명 정보 유출 이후에도 보안컨설팅 종료 전 2차 모집 창진원 "테스트 자료 확보 못해" 5000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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