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남양연구소 설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정의선 회장이 참석해 SDV와 자율주행 등 미래차 기술 개발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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