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통령실 관료가 네팔 대홍수의 책임을 중국 공산당에 돌리는 글을 SNS에 올려 양국 간 외교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대사관은 이를 악의적 비방이라며 강력히 항의했고, 아르헨티나 정부는 해당 발언이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아르헨 관료 "네팔 대홍수는 中공산당 탓" 게시글 中대사관 "악의적 비방·정치도구화 중단하라" 항의 아르헨 정부 "공식 입장 아니다" 선긋기·해임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