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옵틱이 스마트 글라스용 플라스틱 렌즈를 개발해 대만 조진테크놀로지와 공동 개발에 나선다. 기존 유리 렌즈보다 가볍고 저렴한 플라스틱 렌즈를 통해 스마트 글라스 대중화를 이끌 계획이다.
"인공지능(AI) 시대 스마트 글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중소기업이 스마트 글라스 대중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을 개발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주인공은 광학모듈 전문 회사인 클레어옵틱. 회사는 현재 스마트 글라스에 사용되고 있는 유리 렌즈를 대체할 플라스틱 렌즈(제품명: CLARO AR)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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