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부산 지역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는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을 출시했다. 선정된 청년이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동일 금액을 지원하며, 최대 연 4.8%의 금리를 제공한다.
"BNK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을 8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은 부산지역 청년들에게 저축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기반 마련과 미래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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