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회생절차 과정에서 점포 수가 절반으로 줄어듦에 따라 희망퇴직을 시행합니다. 매출 대비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영업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한 결정으로,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과정에서 점포 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데 따라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홈플러스는 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퇴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며, 퇴직금은 다음 달 14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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