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매출 부진과 고정비 부담을 이유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는 운영 점포 축소에 따른 인력 구조 개선을 위해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생 절차 돌입 이후에도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가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홈플러스는 오는 22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본사 및 점포 재직 인원으로 휴업 대상자도 포함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