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7

해킹만큼 위험한 ‘AI 비서의 정보 유출’…금융보안원, AI 에이전트 점검기준 마련

경향신문 · 2026.10.07 00:00
해킹만큼 위험한 ‘AI 비서의 정보 유출’…금융보안원, AI 에이전트 점검기준 마련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내부 AI 에이전트의 정보 유출 및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평가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내년부터 시범 적용될 이 기준은 AI의 권한 남용과 비정상적 행동을 모의 테스트를 통해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내년부터 금융사는 업무에 투입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맡긴 권한을 넘어 정보를 유출하거나 엉뚱한 일을 실행하지 않는지 점검받는다. 최근 벌어진 금융권 정보유출 같은 사고가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AI’에 의해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는 사전 조치다. 금융보안원은 7일 ‘금융분야 AI 에이전트 보안 평가기준’ 17개 항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