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문 장흥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유입을 위한 군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예산 7천억 원 시대를 바탕으로 스마트 농업과 체류형 관광을 육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순문 "돈 돌고 청년 돌아오는 장흥 만들 것" 예산 첫 7천억원대 돌파, 지역경제에 투자 청년수당·스마트농업·체류형 관광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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