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7
Former bishop sentenced to more than six years in prison for sexually abusing young Aboriginal men
가디언
· 2026.10.07 00:00
호주 브룸의 전 주교 크리스토퍼 앨런 손더스가 원주민 남성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교회 소유 시설에서 술자리를 열어 피해자들에게 접근했으며, 이번 판결로 가석방 심사 대상이 되기까지 최소 4년 6개월을 복역해야 한다.
"A former high-ranking Catholic known for hosting boozy parties will spend at least four and a half years behind bars for sexually abusing two young Aboriginal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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