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행정수도 완성 및 자족 기능 확충 성과를 발표했다. 삼성전기의 대규모 투자 유치와 재정 건전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조상호 "삼성전기 3단계 투자, 연서면 국가산단 논의" "행정수도 추진 동력·자족기능 기반 마련 성과" 세종시 채무비율 22.3%…"4년 후 20% 이하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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