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7
O2 signs record £200m deal to keep London venue’s naming rights
가디언
· 2026.10.07 00:00
영국의 공연장 'O2'가 운영사인 AEG와 2억 파운드 규모의 10년 명명권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영국 내 유사 계약 중 최대 규모로, O2는 최근 역대 최고 수익을 기록하며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높은 수요를 증명했다.
"O2 has struck a record £200m deal to retain the naming rights to the London venue the O2 in what is thought to be the largest renewal of its kind in UK history."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가디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