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이 우리나라 특산수종인 노각나무를 개체별로 식별할 수 있는 DNA 마커 18종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노각나무 자생집단 보존과 우수 자원 선발, 바이오 원료의 이력 관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각나무 개체 식별 DNA 마커 18종 개발 자생집단 보존·우수자원 선발에 활용 바이오 원료 유통·이력 관리에도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특산수종인 노각나무 개체를 식별할 수 있는 DNA 마커를 개발해 국유특허로 등록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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