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행정수도 완성 및 자족기능 확충을 골자로 한 4년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대규모 투자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을 핵심 축으로 향후 4년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세종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인수위원,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5기 시민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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