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작센안할트 주의회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 소속 의장이 선출되었다. 주류 정당들이 AfD와의 협력을 거부하는 '방화벽' 원칙을 세웠음에도, 일부 정당의 이탈표로 인해 의장직을 확보하며 독일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독일 작센안할트 주의회 첫 극우 의장 선출 AfD 라우슈, BSW 5표 더해 과반 확보 주류정당 '방화벽' 원칙에 균열 신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독일 주의회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극우 정당 출신 의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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