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의 세계유산 성채 관리자 6명이 한국을 방문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문화유산 보존 및 관리 연수를 받는다. 이들은 7주간 한국의 선진 보존 기술과 방재 시스템을 학습하며, 귀국 후 현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가나 성채 현장관리자 6명, 한국서 7주 연수 손상 판독·안전진단·GIS 데이터 등 실무 교육 전국 세계유산 방문…귀국 후 현지 모니터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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