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코디가 3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자들의 계약 불이행으로 납입금이 들어오지 않으면서 주가가 급락하는 등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범LG가(家) 구본호 회장이 최대주주로 올라선다는 소식으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받은 더코디가 전환사채(CB) 납입일 전날 납입금 미납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7일 오전 10시 58분 기준 더코디(22406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12% 하락한 3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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