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상인의 고령화가 심화하고 청년 상인 비중은 감소하는 추세다. 상인 수와 점포 수가 줄어드는 가운데 청년 상인 지원 예산마저 삭감되어 창업 후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전국 전통시장 상인 10명 중 6명이 6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9세 이하 청년 상인은 4%대에 그치면서 전통시장 내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다. 7일 국회입법조사처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료에 따르면 전통시장 상인 가운데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 33.3%에서 2022년 57.6%로 24.3%포인트(P)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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