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인천 서북부권 주민을 위한 '서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채무조정부터 정책금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6일 인천 서북부에 전국 53번째 '서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인천도시철도(지하철) 2호선 가정역 인근에 문을 연 센터에는 서금원 1명, 신복위 4명, 우리미소금융재단 1명 등 총 6명이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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