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이 9단계에 걸친 수온·염분 자료 처리 과정을 버튼 하나로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청년 인턴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개발했으며, 향후 누구나 쉽게 해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해양조사원, AI로 수온·염분 처리 자동화 9단계 수동 작업을 버튼 하나로 일괄 처리 청년 인턴이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개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온·염분 자료 처리 간소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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