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미국 도시 공격을 '작은 대가'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등 민주당 측은 대통령 직무 정지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트럼프 "이란이 LA 파괴하게 두라" 발언 논란 뉴섬 "트럼프는 정신질환자…수정헌법 25조" 백악관 "환각 상태 미디어가 왜곡" 책임 돌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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