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7

지질연, CCS 통합평가체계 구축...이미 이산화탄소 저장 잠재지역 3곳 도출

전자신문 · 2026.10.07 00:00
지질연, CCS 통합평가체계 구축...이미 이산화탄소 저장 잠재지역 3곳 도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탄소 포집·저장(CCS)을 위한 9단계 통합평가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해 군산분지에서 유망 저장 지역 3곳을 도출했으며, 향후 국내외 CCS 후보지 발굴에 활용할 예정이다.

"우리 연구진이 탄소 포집·저장(CCS) 후보지 발굴부터 개발, 주입 준비에 이르는 9단계의 통합평가체계를 구축했다. 안전한 저장소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권이균)은 탄소저장연구센터 연구팀이 '저장준비도(SRL) 기반 9단계 통합평가체계(SBEF)'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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