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연구팀이 심장 이식기기의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무선 전송 기술을 개발했다. 동물 모델 실증을 통해 심장 페이싱 효과를 확인하며 차세대 심부전 치료 기술의 기반을 마련했다.
"전북대학교는 문준호 수의과대학 교수팀(수의산과학)이 심장 이식기기의 움직임과 변형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무선 전력 전송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동물 모델에서 무선 심장 페이싱의 효과를 확인했다. 차세대 심부전 치료용 이식기기 개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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