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7

“재벌은 컬럼비아대학을 좋아해?”···4·5세 94%가 유학파, 컬럼비아대 22명 ‘최다’

경향신문 · 2026.10.07 00:00
“재벌은 컬럼비아대학을 좋아해?”···4·5세 94%가 유학파, 컬럼비아대 22명 ‘최다’

국내 대기업 오너 일가 4·5세의 94%가 해외 유학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유학이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컬럼비아대 출신이 가장 많았으며, 세대가 내려갈수록 학부부터 해외 대학에 진학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

"CEO스코어, 89개 그룹 오너 일가 350명 학력 분석 컬럼비아대 22명 최다…두산·GS는 ‘가문 학교’ 뚜렷 재벌가에서 해외 유학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코스가 됐다. 창업주 세대에선 손에 꼽을 정도였던 유학파가 4·5세에 이르러선 열에 아홉을 넘었다. 유학을 떠나는 시점도 대학원에서 학부로, 다시 미성년 시절로 앞당겨졌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