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민단체가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 희생자 21명이 탄광 주변에 매장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육상 유골 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본 정부가 DNA 감정 결과 공개를 지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세이 탄광 희생자 21명 매장 정황 제기 日시민단체, 연내 육상 유골 조사 추진 "日정부, DNA 감정 결과 함구하며 지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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