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 당시 기업인·학생과의 만남 등 폭넓은 일정을 제안했으나 미국 측이 상호주의와 국가안보 등을 이유로 상당수 거절했다. 양국은 정상회담 의제 설정에서도 입장 차이를 보였다.
"中, 시진핑 방미 폭넓은 일정 제안했으나 거부돼 기업인·대학생 만남, AI 대화 등 성사 안 돼 美, 상호주의·국가안보 이유로 상당수 거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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