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미국의 통제권 아래에 놓인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으로 개명하겠다고 거듭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이후 주요 지명을 자신의 이름이나 '아메리카'로 바꾸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트럼프 "호르무즈, '트럼프 해협'으로 개명" "美 통제 아래 놓여"…3월에도 유사 언급 '아메리카만' 등 지명 개명 집착 이어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또 한 번 호르무즈 해협을 '트럼프 해협'(TRUMP STRAIT)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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