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6

독일 전 대외정보기관 수장, 간첩 혐의로 체포돼

연합뉴스 · 2026.10.06 00:00
독일 전 대외정보기관 수장, 간첩 혐의로 체포돼

독일 연방검찰이 외국 정보기관에 기밀을 넘기려 한 혐의로 아우구스트 하닝 전 연방정보국(BND) 국장을 체포했다. 하닝 전 국장에게 정보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전직 직원 1명도 함께 붙잡혔다.

"독일 전 BND 국장, 간첩 혐의로 체포돼 검찰 "외국 정보기관에 기밀 넘기려 해" 러시아 기관은 아냐…전직 직원 1명도 체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독일의 대외 정보기관인 연방정보국(BND) 전직 수장이 간첩 혐의로 체포됐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