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민주콩고를 다녀온 케냐인이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사망했다. 케냐 보건 당국은 비상경계 태세를 발령하고 접촉자들을 추적하는 등 추가 확산 방지에 나섰다.
"케냐서 첫 에볼라 확진·사망 사례 발생 민주콩고 거주 케냐인, 입국 후 격리 치료 중 사망 민주콩고 누적 확진 8천544명·4천114명 사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