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아이스큐브 뉴트리노 관측소 연구에 기여한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에게 돌아갔다. 할전은 단독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상금은 1천200만 크로나이다.
"노벨물리학상, 프란시스 할전 단독 수상 고에너지 뉴트리노 관측 기여 공로 인정 총 상금 1천200만 크로나·16억여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곽민서 기자 = 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82)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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