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6

[2보] 노벨물리학상 '뉴트리노 관측' 프란시스 할전 단독수상

연합뉴스 · 2026.10.06 00:00
[2보] 노벨물리학상 '뉴트리노 관측' 프란시스 할전 단독수상

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아이스큐브 뉴트리노 관측소 연구에 기여한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에게 돌아갔다. 할전은 단독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상금은 1천200만 크로나이다.

"노벨물리학상, 프란시스 할전 단독 수상 고에너지 뉴트리노 관측 기여 공로 인정 총 상금 1천200만 크로나·16억여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곽민서 기자 = 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82)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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