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6

[3보] 노벨물리학상에 '우주관측 새 지평' 할전…34년만의 단독수상

연합뉴스 · 2026.10.06 00:00
[3보] 노벨물리학상에 '우주관측 새 지평' 할전…34년만의 단독수상

벨기에 태생의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이 뉴트리노 관측 연구 공로로 2026년 노벨물리학상을 단독 수상했다. 이는 34년 만의 단독 수상으로, 할전은 남극 아이스큐브 관측소를 통해 우주 현상 규명의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벨물리학상에 벨기에 태생 할전 뉴트리노 관측 연구 기여…34년만의 단독수상 "알려지지 않은 우주현상 규명 새 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 연구에 크게 기여한 벨기에 태생 미국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82)에게 돌아갔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