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할전이 남극 얼음을 이용한 중성미자 관측 공로로 올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1992년 이후 34년 만의 단독 수상이며, 노벨 물리학상은 1901년부터 총 23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프란시스 할전,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 남극 얼음 이용 중성미자 관측 공로 인정 1992년 이후 34년 만의 단독 수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중성미자'(뉴트리노) 관측에 기여한 프란시스 할전이 6일(현지시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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