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6

벨기에 13년 만에 또 노벨 물리학상…과학 강소국 저력 과시(종합)

연합뉴스 · 2026.10.06 00:00
벨기에 13년 만에 또 노벨 물리학상…과학 강소국 저력 과시(종합)

벨기에의 프란시스 할전 교수가 뉴트리노 관측 연구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며 벨기에가 13년 만에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인구 1천170만 명의 벨기에는 기초과학 분야에 대한 꾸준한 투자로 과학 강소국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벨기에, 13년 만에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배출 할전 교수, 뉴트리노 관측 기여로 단독 수상 인구 1천170만 강소국, 과학기술 저력 과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벨기에가 13년 만에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를 다시 배출하면서 기초 과학 분야 강소국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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