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 테러 모의 의심 사건과 관련해 22세 영국 남성이 7번째로 체포되었다. 아직 기소된 피의자는 없으며, 미국은 테러 위협을 이유로 해당 기지의 전략폭격기를 본토로 재배치했다.
"영국 공군기지 테러모의 의심 7번째 체포 22세 영국 국적 남성…앞선 6명은 보석 석방 미군, '위협' 이유로 전략폭격기 본토 재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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