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DMZ 지뢰 폭발과 관련해 유엔 안보리를 통한 외교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갈등에 대해서는 사과 메시지를 받았으나 수준이 미흡해 대사 소환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현 "北지뢰, 안보리 결의·서한 등 대응 검토" 우크라 사과에 "생각한 수준과 차이"…대사 소환 검토 "北美대화 美와 실무협의…北, 핵보유국 전제할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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