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이란이 LA와 샌디에이고를 파괴해도 감수해야 할 대가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캘리포니아 정치권은 이를 위험한 발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트럼프 "그들이 LA·샌디에이고 파괴하게 두라" 이란전 옹호 중 발언…"美안전 위한 작은 대가" 캘리포니아 정치권 "제정신 아냐" 강력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