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7

'82세 현역'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다음 연구 따는데 도움되길"

연합뉴스 · 2026.10.07 00:00
'82세 현역'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다음 연구 따는데 도움되길"

남극 얼음망원경 아이스큐브를 통해 중성미자 관측 연구를 이끈 프란시스 할전 교수가 노벨 물리학상을 단독 수상했다. 82세의 현역 과학자인 그는 이번 수상이 향후 연구 제안서 채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할전, 34년 만에 노벨물리 단독 수상 82세 현역 "연구 제안서 채택에 도움 되길" 남극 얼음망원경 '아이스큐브'로 우주 연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