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페인대사관이 개천절 및 국군의 날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욜란다 디아스 스페인 제2부총리가 참석해 양국 간의 역사적 인연과 기술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스페인대사관, 개천절·국군의날 리셉션 임수석 "한국·스페인 마음은 하나" 강조 디아스 부총리 참석…"제자가 스승 됐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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