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리튬포어스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약 13억2천1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증자로 보통주 48만16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리튬포어스[073570]는 운영자금 등 약 13억2천100만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2천751원에 신주 48만1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이교웅(종속회사임직원, 16만1천152주), 명현식(종속회사임직원, 10만6천288주) 등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